작년의 목표는 건강한 삶을 살자였는데...
사실 얼마나 잘 지켜졌는지는 잘 모르겠다.
워낙 일이 많고 고되서, 앞으로 더 그렇게 살도록 노력을 해야 조금이라도 평균 수명에 가깝게 살 수 있을 것 같다.
원래 새해의 목표는 중요한 일은 미리미리 준비하자 였는데...
사실 생각해보니, 새해에도 미리 준비하기 어려운 중요한 일이 많을 것 같아서...
고민중이다. 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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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도 좀 살아보니... KAIST로 이직해서, 몰려오는 회사/학생이 많아서 미리 준비하기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다..




